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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코윤주(Koyuncu) 그룹과 염호 리튬 추출 사업 MOU 체결

튀르키예 코윤주(Koyuncu) 그룹과 염호 리튬 추출 사업 MOU 체결 리튬포어스, 하이드로리튬, 리튬플러스 3사의 대표이사이자 불순물 염호 리튬 추출기술(CULX)의 특허권자인 전웅 박사는 2024. 3. 19. 튀르키예 코윤주 그룹의 이브라힘 코윤주(Ibrahim Koyuncu) 대표를 만나, 튀르키예 염호에서 공동으로 리튬을 추출하기로 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양해각서 체결식은 충남 금산군 리튬플러스 본사에서 진행되었으며, 행사에는 무랏 타메르 주한 튀르키예 대사님과 타하 사란 튀르키예 투자청 한국지부장님 등 튀르키예 정부의 귀빈들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이 양해각서는 양측이 합작회사를 설립하여 튀르키예의 투즈 호수(Tuz Lake)에서 리튬 추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합작회사에 한국 측은 염호 리튬 추출기술과 기술 인력을 제공하고, 튀르키예 측은 투즈 호수의 사업 부지와 염수 사용권을 제공하면서, 양측이 동등하게 지분을 나눠 갖기로 하는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우수한 기술력(CULX)을 바탕으로 해외의 염수에서 리튬 자원을 확보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였습니다. 투즈 호수는 튀르키예 중부 아나톨리아 지방의 상대적으로 저지대(고도 약 900m)에 위치한 지하 용출 표면 호수로, 수심은 약 50cm이나 총 면적이 약 1,600km2으로 서울시 면적의 3배에 달하는 광활한 수자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호수에는 리튬이 상당량 함유되어 있으나, 남미의 주요 염호 리튬 산지에 비해서는 리튬 함유량이 낮은 반면 마그네슘 등 불순물 함량은 매우 높아, 종래의 자연증발법이나 통상적인 리튬 직접 추출기법(DLE) 등으로는 상업적으로 리튬을 생산할 수 없는 자원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현재 투즈 호수에서는 염수를 증발시켜 소금을 생산하는 사업만 진행되고 있으며, 코윤주 그룹은 그 가운데 생산 및 수출량에서 가장 앞서 있는 튀르키예 제1의 소금 생산·수출 기업입니다. 코윤주 그룹은 그 밖에도 에너지, 화학, 자동차, 농산물 등 다양한 방면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일찍부터 독자적인 리튬 추출 기술(CULX)을 적용할 수 있는 유력한 후보지 중의 하나로 튀르키예 투즈 염호의 가능성을 검토해 왔습니다. 이에 2023년 5월 튀르키예 대통령실 직속 투자청 한국 지부와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에 처음 사업 가능성을 문의한 것을 시작으로, 꾸준히 튀르키예 정부와 소통하며 양국간 협력 가능성을 타진하였습니다. 그 결과 2023년 11월에는 튀르키예 투자청의 주선 하에 코윤주 그룹과 첫 영상회의를 진행하였으며, 2023년 12월에는 코윤주 그룹으로부터 투즈 호수의 염수 샘플을 전달받아 성분 분석 및 리튬 추출 실험을 진행하였습니다.     [투즈 호수의 염수 샘플] [CULX를 적용하여 추출한 리튬 복합조성물] 리튬플러스 금산 공장의 리튬 추출 데모 플랜트에서 성공적인 리튬 추출 결과까지 확인한 후에는 2024년 2월 튀르키예를 방문하여, 튀르키예 정부 및 코윤주 그룹과 그 성과를 공유하고, 튀르키예 대통령실 직속 투자청과 코냐(Konya) 주정부 투자청(MEVKA)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투즈 호수 현장과 증발연못(pond) 등 생산시설 답사까지 마쳤습니다. 이번 양해각서는 코윤주 그룹이 약속한 한국 답방 과정에서, 튀르키예 대사관 및 투자청과 함께 리튬플러스의 수산화리튬 생산시설과 리튬추출 데모 플랜트 답사까지 마친 이후에 체결되었습니다. 행사에 참석하신 무랏 타메르 주한 튀르키예 대사님은 “튀르키예는 양국이 합작 사업을 진행하기에 좋은 비즈니스 환경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대한민국의 우수한 기술이 튀르키예의 저명한 코윤주 그룹과 만나 모범이 되는 성공 사례를 만들기를 기원한다.”고 축하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번 MOU 체결까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 주신 튀르키예 대통령실 직속 투자청(본청 및 한국지부), 코냐 주정부 투자청(MEVKA)과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을 비롯한 튀르키예 정부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 양측의 협력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반드시 이 프로젝트를 끝까지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양국의 경제발전과 우리나라의 안정적인 리튬 자원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식회사 리튬플러스 대표이사 전 웅

24.03.19
볼리비아 염호 개발 프로젝트 국제 모집 1단계 심사 통과

볼리비아 염호 개발 프로젝트 국제 모집 1단계 심사 통과   리튬플러스, 하이드로리튬, 리튬포어스 3사는 볼리비아 정부와 볼리비아 국영 리튬공사(YLB)가 추진하고 있는 볼리비아 염호 개발 프로젝트 국제 모집에 공동으로 참가하여,  국내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1단계 심사를 통과하였습니다.   앞서 볼리비아 정부는 2024. 1. 26. YLB 홈페이지에 게시한 “증발 자원 사용을 위한 프로젝트 및 기술 개발에 대한 의향 표명 모집” 공고문을 통하여,  볼리비아의 우유니(Uyuni), 코이파사(Coipasa), 파스토스 그란데스(Pastos Grandes), 카피나(Capina), 카냐파(Cañapa), 치구아나(Chiguana) 및 엠펙사(Empexa) 등  7개 염호의 실제 환경에서 기술성, 경제성, 재정적 타당성 등을 확인하기 위한 파일럿 프로젝트 구현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였습니다.   ※ 공고문 원문:  https://www.ylb.gob.bo/resources/transparencia/convocatoria_internacional.pdf   위 공고에 따르면, 볼리비아 정부와 YLB는 제1 단계(행정적, 기술적 요구사항 제시)부터 제5 단계(협상 및 계약 체결)에 이르기까지 상당한 기간을 거쳐 각 단계별로 심사 및 선정 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그 중 제1 단계(행정적, 기술적 요구사항 제시)에서는, 지원업체의 기본 정보를 포함한 행정적 사항 외에, i) 회사가 지난 5년간 증발 자원(염수)을 활용한 파일럿 또는 상업 프로젝트를 수행한 실적, (ii) 증발 자원을 활용한 파일럿 또는 상업 프로젝트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인력 보유 현황, (iii) 관련 기술을 보유하였음을 입증하는 서류등 기술적 자격 요건을 입증하는 서류의 제출을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저희 3사는 YLB의 요구사항과 단계적인 심사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공동으로 위 프로젝트에 지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특히 위 1단계 기술적 요구사항에 맞춰 (i) 리튬플러스 금산 공장에 구축된 리튬 추출 데모 플랜트의 가동 실적, (ii) 자격을 갖춘 우수한 기술인력 현황, (iii) 전웅 대표가 보유한 혁신적인 염수 리튬 추출 기술(CULX)에 관한 특허 등의 자료를 갖추고 2024. 3. 6. 위 프로젝트에 참여하겠다는 의향서를 제출하였습니다.   볼리비아 정부는 2024. 3. 7. YLB 홈페이지에 게시한 공고문을 통하여, 위 프로젝트 모집 마감 결과 전세계에서 38개의 업체가 참여 의향서를 제출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 참여업체 목록에는 아르헨티나, 아일랜드, 프랑스, 중국, 독일, 러시아, 브라질 등 다양한 국가의 업체들이 포함된 가운데, 국내 업체로는 저희 3사가 유일하게 포함되었습니다(의향서 제출 시간 순서로 정렬한 목록에서 35번째).   그리고 그로부터 일주일 후인 2024. 3. 14. 볼리비아 정부는 YLB 홈페이지를 통하여 1단계 심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38개 지원업체 중 12개 업체가 탈락하고 26개 업체만 1단계 심사를 통과한 가운데, 저희 3사는 심사 통과 업체 목록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 공고문 원문:  https://www.ylb.gob.bo/resources/img/2024/convocatorias/14032024.pdf                [볼리비아 염호 프로젝트에 지원한 38개 업체 목록(2024.3.7 발표)]                [1단계 심사를 통과한 26개 업체 목록(2024.3.14 발표)] 그 동안 저희의 리튬 염호 개발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 3사는 남은 심사 단계에서도 실제 볼리비아 염호 현장에서 리튬 추출 기술(CULX)의 독보적인 우수성을 입증하는 것은 물론, 국내외 유수 업체와의 협력을 통하여 재정적 규모 면에서도 자격을 입증함으로써 최종적으로 볼리비아 염호 리튬 추출사로 선정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주식회사 리튬플러스 대표이사 전 웅

24.03.16
[공지] 리튬플러스 "리튬이차전지용 수산화리튬 NEP 인증 예정"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리튬플러스는 현재 금산 추부 공장에서 생산·판매하고 있는 배터리급 초고순도 수산화리튬이 산업통상자원부의 신제품(NEP) 인증 예정 대상에 포함됐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 13일 '2023년 제3회 신제품 인증 예정제품'을 공고했다. 리튬플러스의 수산화리튬은 화학·생명 분야에서 유일한 인증 예정 신제품으로 이름을 올렸다. 리튬플러스는 앞서 올해 5월 친환경적 고순도 수산화리튬 생산 기술에 대해 신기술(NET) 인증을 받은 바 있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심사 대상 기술에 대한 엄격한 이론적·실험적 평가를 거쳐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됐거나 기존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우수한 기술을 신기술(NET)로 인증한다. 그 기술을 핵심기술로 적용해 실용화가 완료된 제품 중 성능과 품질이 우수한 제품으로서 경제적·기술적 파급 효과가 큰 제품에 한해 신제품(NEP)으로 인증한다. 제품 생산 현장에 대한 실사, 제품의 품질 등에 대한 엄격한 평가를 거쳐 신기술 중에서도 극히 일부의 상용화 성공 제품만 신제품으로 인증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선정된 리튬플러스의 제품은 저순도 탄산리튬을 활용해 생산된 이차전지용 초고순도 수산화리튬으로, 회사의 금산 추부 공장에서 생산돼 현재 국내외 다양한 업체에 판매되고 있다. 환경에 유해한 황산, 유기용매 등의 독성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폐수 발생이 거의 없어 생산과정이 환경친화적일 뿐만 아니라, 생산된 제품의 탄산과 불순물 함유량이 특히 낮아 이차전지 소재용 원료 등으로 공급되고 있다. 신제품으로 인증되면 정부로부터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 내기 위한 각종 자금지원과 인증 신제품 우선구매 등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받게 된다. 일례로 신제품 인증을 받으면 기술개발자금, 과학기술진흥기금, 기타 정부가 조성한 특별자금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고, 공공기관이 구매하려는 품목에 인증 신제품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품목의 구매액 중 20% 이상을 의무적으로 인증 신제품으로 구매해야 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NEP 인증으로 기술 자체의 우수성은 물론 생산된 제품의 품질과 상용화 시설의 우수성에 대해 거듭 정부로부터 인정을 받게 됐다"면서 "리튬플러스의 자체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현재 새만금에 대량생산 시설을 구축하고 있는 관계사인 하이드로리튬,리튬포어스를 통해 이차전지 공급망의 핵심자원 생산 물량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해당 기사 링크]  

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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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리튬플러스 "리튬이차전지용 수산화리튬 NEP 인증 예정"

    • (주)리튬플러스
    • 작성일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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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리튬플러스는 현재 금산 추부 공장에서 생산·판매하고 있는 배터리급 초고순도 수산화리튬이 산업통상자원부의 신제품(NEP) 인증 예정 대상에 포함됐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 13일 '2023년 제3회 신제품 인증 예정제품'을 공고했다. 리튬플러스의 수산화리튬은 화학·생명 분야에서 유일한 인증 예정 신제품으로 이름을 올렸다.

    리튬플러스는 앞서 올해 5월 친환경적 고순도 수산화리튬 생산 기술에 대해 신기술(NET) 인증을 받은 바 있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심사 대상 기술에 대한 엄격한 이론적·실험적 평가를 거쳐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됐거나 기존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우수한 기술을 신기술(NET)로 인증한다.

    그 기술을 핵심기술로 적용해 실용화가 완료된 제품 중 성능과 품질이 우수한 제품으로서 경제적·기술적 파급 효과가 큰 제품에 한해 신제품(NEP)으로 인증한다. 제품 생산 현장에 대한 실사, 제품의 품질 등에 대한 엄격한 평가를 거쳐 신기술 중에서도 극히 일부의 상용화 성공 제품만 신제품으로 인증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선정된 리튬플러스의 제품은 저순도 탄산리튬을 활용해 생산된 이차전지용 초고순도 수산화리튬으로, 회사의 금산 추부 공장에서 생산돼 현재 국내외 다양한 업체에 판매되고 있다. 환경에 유해한 황산, 유기용매 등의 독성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폐수 발생이 거의 없어 생산과정이 환경친화적일 뿐만 아니라, 생산된 제품의 탄산과 불순물 함유량이 특히 낮아 이차전지 소재용 원료 등으로 공급되고 있다.

    신제품으로 인증되면 정부로부터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 내기 위한 각종 자금지원과 인증 신제품 우선구매 등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받게 된다. 일례로 신제품 인증을 받으면 기술개발자금, 과학기술진흥기금, 기타 정부가 조성한 특별자금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고, 공공기관이 구매하려는 품목에 인증 신제품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품목의 구매액 중 20% 이상을 의무적으로 인증 신제품으로 구매해야 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NEP 인증으로 기술 자체의 우수성은 물론 생산된 제품의 품질과 상용화 시설의 우수성에 대해 거듭 정부로부터 인정을 받게 됐다"면서 "리튬플러스의 자체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현재 새만금에 대량생산 시설을 구축하고 있는 관계사인 하이드로리튬,리튬포어스를 통해 이차전지 공급망의 핵심자원 생산 물량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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